나리타 공항과 백화점 일본 면세 환급 (Tax Refund)방법

2024. 10. 28. 14:28정보 수집

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면세 환급(Tax Refund)을 받으려면, 다음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:

  1. 사전 구매 및 면세 처리
    • 일본에서 쇼핑할 때, 각 매장에서 구매한 물품에 대해 면세 혜택을 신청합니다.
    • 보통 5,000엔 이상을 구매하면 면세 대상이 되며, 여권을 제시하면 매장에서 면세 처리를 해줍니다. 이때 매장에서 "Tax-Free" 라벨을 붙인 영수증을 여권에 첨부해 줍니다.
  2. 출국 전 물품 확인 준비
    • 면세 상품을 일본 내에서 사용하면 안 되며, 원래 상태 그대로 포장된 상태로 보관해야 합니다.
    • 물품을 출국 전에 공항 세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, 수하물에 넣기 전에 면세 물품을 따로 준비해 두세요.
  3. 면세 물품 세관 신고 (체크인 전)
    • 나리타 공항에서는 체크인 전에 "Tax Refund Counter"나 "Customs Declaration" 표지판을 따라 세관 카운터로 이동합니다.
    • 여권에 붙여진 면세 영수증과 면세 상품을 보여주며 세관 절차를 진행합니다. 필요에 따라 세관 직원이 물품을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.
  4. 세관 도장 받기
    • 세관에서 확인이 끝나면 여권에 붙어 있는 면세 영수증에 도장을 찍어줍니다.
    • 도장이 찍힌 영수증은 나중에 공항 면세 카운터에서 환급 절차를 밟을 때 필요하니 잘 보관하세요.
  5. 환급 절차 진행 (면세 환급 카운터)
    • 세관 절차를 마친 후, 출국장 내부의 "Tax Refund Counter"에서 영수증과 여권을 제시하여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.
    • 일반적으로 환급은 현금으로 받거나, 결제한 카드로 반환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

백화점이나 상점에서 구매시 

 

  • 면세 대상 확인 및 물품 구매
    • 일본 백화점에서 면세 혜택을 받으려면, 1일간 동일한 매장에서 5,000엔(세금 제외) 이상 구매해야 합니다.
    • 면세는 일반적으로 의류, 전자제품 등 일반 품목소모품(화장품, 음식, 음료 등) 두 가지로 나뉘며, 각각 구매 한도와 규정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여권 지참
    • 면세 혜택을 받으려면 여권 원본이 필요합니다. (여권 복사본으로는 면세 처리가 불가능합니다.)
  • 면세 카운터에서 면세 처리
    • 물품 구매 후, 해당 백화점의 "Tax-Free Counter" 또는 면세 카운터로 가서 면세 절차를 진행합니다.
    • 여권과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, 백화점 직원이 세금(일본 소비세 10%)을 공제한 금액으로 면세 처리를 해줍니다.
    • 일부 백화점은 구매할 때 바로 면세 금액을 차감해 결제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, 물품 구매 시 확인해 보세요.
  • 면세 영수증 부착
    • 면세가 완료되면 여권에 면세 영수증을 붙여 줍니다. 이 영수증은 출국 시 공항 세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그대로 보관해야 합니다.
  • 소모품에 대한 포장 규정
    • 음식, 화장품 등 소모품의 경우 일본 내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밀봉된 포장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, 공항에서 짐에 넣을 수 있도록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공항에서 세관 확인 (필요 시)
    • 일본 출국 시 세관에서 여권에 붙어 있는 면세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세관 도장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, 공항에서 물품을 확인할 수 있으니 면세 상품은 일본 내에서 사용하지 않고, 구매 당시 포장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일본의 텍스 환급은 소비세(부가세) 10%가 적용되며, 이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
면세 대상 물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, 이 소비세가 면제되거나 환급받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.

면세는 보통 매장에서 바로 세금이 공제된 가격으로 결제하거나, 면세 카운터에서 10% 환급을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.